한국 휴가 전에 사진들 올려봅니다. 올해 봄 4월 어느날 집 앞 나무에 오리가 알을 낳았습니다. 한동안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상당히 자극 했었네요...^^
처음에는 알이 저만큼이었는데 나중에는 두배는 되었던 것 같네요. 어미 오리가 한동안 품고 있었는데 어느날 밤이 지나고 나니 껍질만 남고 모두 사라졌더군요.
성주가 키가 커 가니 새로운 자전거가 필요했습니다. Costco에서 집어온 녀석이네요
우리 문혜주양도 이제 제법 자전거를 탑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그 당시 약 하시간 거리에 있는 쥬블리 교회를 다녔었습니다.
우리 혜주를 너무나 이뻐해 주던...
예라와 수정이가 이렇게 자랐습니다. 처녀가 다 되었죠...^^
남의 집 돌잔치에서 눈물바람...^^
이것도 교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