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가 1년 동안 영어 수업때문에 홈스쿨인 'Juliette Low'에서 'Forest View'를 다니다 복귀를 했을 때 제일 기뻐했던 녀석이 John입니다. 성주는 베프라기보다는 친한 친구들 중에 한명이라 생각했는데 점점 두 녀석이 마음이 서로 통했는지 지금은 죽고 못사네요. 저번달에 John집에 초대를 받아 영화를 보고 온 보답으로 오늘은 John를 데리고 저번주에 개봉한 "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를 보고 왔습니다.
Paul과 John을 소개합니다...^^(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