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보금자리입니다. 아직도 마당은 정리가 다 안 되었다고 하네요. 집을 짓는데 기초 공사부터 조경까지 아버지의 손길이 안 간 곳이 없다고 하네요. 마당 연못에 연꽃들이 예쁘게 폈다고 우리 문지가 보내온 사진입니다.
문지야... 드디어 들어가진다...^^
아버지... 성주가 연못에 물고기 넣어 달래요... 내년에 나가면 낚시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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