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주 딸랑 1시간 반 놀고 나서 난리 부르스 끝에 수영장 이용권을 받아낸 기념으로 오늘 또 갔습니다. 근데 왠걸 오늘도 1시간만에 먹구름이 서쪽에서 실금실금 몰려 오더니만...ㅡ.ㅡ;; 또 실내에서 1시간을 놀았네요...ㅋㅋ 그래도 이번에는 Family Room 하나 잡고서 그 안에서 물놀이를 했다는...으흐흐
끝내는 수영장이 문을 닫아서 또 다시 Raincheck을 받아 왔습니다. 세번째 시도는 2주 후쯤에 다시 해 봐야겠네요... 그나저나 위에 사진을 보면 수영장 맛만 보고 또 다시 집으로 향하는 문씨네 집 둘째 딸의 처절한 맘이 제대로 느껴지는군요...ㅡ.ㅡ;;
딸랑 두장 더 있는 사진 보시려면...(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