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동료인 판호씨네 둘째 정연이의 돌잔치를 위해 빌려줬었던 혜주 한복을 받아 왔습니다. 그 동안 혜주는 무럭무럭 자라 약간 짧긴 하지만 신나서 저녁 내내 입고 다니더군요. 한복과 함께 혜주를 위해 스티커를 보내 왔는데 우리 문혜주양 제 넓은 얼굴에 다 붙여 버렸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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