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의 새로운 Soccer League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Hornets 팀에서 주전 수비수(...^^)로 뛰고 있는데 여전히 팀의 구멍 역할을 충실히 해 내고 있네요...^^ 이번 코치는 너무나도 승패에 연연하는 스타일이여서 아이들에게 계속해서 고래고래 소릴 지르고 실수라도 하면 바로 교체를 하네요...ㅡ.ㅡ;; 이날도 위에 흰티를 입은 호나우도(브라질)를 정말 쏙 닮은 아이에게 유린당하며 졌다는...으흐흐
날도 많이 따땃해졌으니 나가서 축구 좀 가르쳐 봐야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