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작년 거니에서 경험이 있었기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갔죠. 차에 의자를 다 떼어내서 나름 캠핑카로 개조를...ㅋㅋ 성주는 하루종일 기다렸다죠...^^
애들과 저는 차 안에서 뜨뜻하게 놀기도 하고 잠도 잘 잤는데 우리 대장은 이 추운 날 밖에서 줄을 서 가면서 밤새 가족들 입을 옷과 신발을 아주 싼 가격에 구입했다죠...크흑 (뭐 그래도 난중에 조금 아쉬웠는데 체력이 안 바쳐줘서 일찍 접었다고 하더만요...크허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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