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혜주양 이틀 뒤면 15개월 check up을 앞두고 있습니다. 돌 무렵까지는 너무나도 순하고 착하고 천사같기만 했던 우리 보리양... 서서히 그 성깔을 보이주시더니만... 요즘 아주 온 집안을 당당히 두 발로 걸어 댕김시롱 완죤 깡패짓을 하고 다니네요...ㅠㅠ
가만히 누워 있는 지 오빠 쇠로 만든 장난감 차로 이마 찍기...ㅠㅠ 화장실 들어 가서 변기통에서 물장난... 쓰레기통 뒤집어서 아무거나 입에 집어 넣기... 책상 위에 올라가서 아빠 컴퓨터에 올라타기... 크흑
암튼 우리집에서 제일 쬐끄만 녀석이 사고란 사고는 다 치고 다닙니다...
뭐 사진 몇장 더 있습니다....(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