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하하 느무느무 바쁘다 보니 사진만 딸랑 올리고 이제서야 씁니다. 이제는 별 짓을 다합니다...ㅡ.ㅡ;;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우리 혜주 돌잔치 잘 치뤘습니다. 주변에서 도와주신 분들이 느무느무 많아서리 정말 수월하게 마칠 수가 있었네요.
다시한번 멀리 한국에서 응원해 주시고 가까이에서 참석하시고 도와주셨던 모든 분들에게 땡수를 백만개 날립니다.
이 멋진 장식을 손수 해 주신 바다네 가족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바다녀석이 보이네요...^^)
우리 교회가 50년이 훨씬 넘은 건물인데 이렇게 멋진 곳으로 탈바꿈을 했다죠...^^
손수 각종 마끼와 초밥을 만들어 주신 황집사님.... 고맙습니다.
식당을 하셨던 경력이 있으셔서 아주 프로페쇼날하죠...^^
이날 준비한 선물입니다. 일등은 DVD Player고 나머지는 제빵기... 그리고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IKEA에서 구입한 산세베리아 화분을 하나씩....
시카고 사시는 분들은 다 아실 팔천만 떡집표 무지개떡....^^
이날 참석하신 분들과 예배를 봐 준 우리 목사님...
주인공 보리양은 미경이 누나가 보내 준 한복을 예쁘게 입고 있습니다.... 이제는 말 하기가 너무 어색해진 미경이 누나에게 땡수를...^^
문성주군 동생 선물 사주라고 하니 나몰라라... 그래도 동생을 제일 이뻐라 합니다...ㅋㅋ
졸방 어색한 가족사진... 아그들은 다 다른 곳을....ㅡ.ㅡ;;
돌잔치의 메인 행사인 돌잡이 시간입니다... ^^
우째 지 오래비와 그리 똑같은지... 쌀을 덥썩 집는 보리양... 게다가 잡은 쌀을 바로 입으로 가져가서 묵어버렸다는...ㅋㅋ
두번째는 돈을 잡았습니다...움하하
직접 투표를 한 문혜주양.... 일등은 수정이네 가족에게로...^^
아이들을 위해 Pinata를 준비했습니다. 다들 한번 해 보겠다고 줄을 서 있습니다...^^
이쁜 지이도 한 몫 했습니다...^^
문성주군 자기도 해 보고 싶다고 손을 번쩍...^^
경훈이와 함께 이런저런 일을 도와준 한나양...^^
경훈이는 이날 사진을 담당해서 이 멋진 사진들을 남겨줬습니다...
아무튼 돌잔치 잘 치르고 문혜주양 잘 커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