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우리 보리가 11개월이 넘어서 돌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제 조금씩 기는 것도 배우고 혼자 잡고 일어서기도 하네요. 성주녀석과 나이차가 꽤 나기에 둘이 잘 놀까 했는데 성주녀석 동생이라고 이뻐라 하며 나름대로 잘 같이 놀아줍니다. 이래저래 혜주가 모든 식구에게 사랑 받으며 잘 커가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사진 러쉬 들어갑니다...(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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