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성주녀석 사진도 한장 올립니다. 이제 유치원 졸업을 앞두고 있고 올 가을이면 당당하게 그 무섭다는 초딩이 된다죠...^^ 그래도 이 동네는 아직도 초등학생들이 동심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기에 우리 부부가 눌러 앉기로 결심하게 된 큰 이유입니다. 아이들은 해맑게 뛰어 놀아야 하는데 그게 당연한건데 그걸 못 하고 사는 애들이 너무 많죠...ㅡ.ㅡ;;
앗 그리고 우리 대장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빵기술이 점점 더 발전하여 이제 제과점을 갈 필요가 없네요. 식빵도 안 사묵은지 꽤 오래고... 아무튼 아주 훌륭한 취미 덕에 주위 사람들이 행복해 한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