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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2007 | 성주 6번째 생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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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주군 드디어 여섯번째 생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총각티가 나는 것도 같으면서도 볼에 살을 보고 있노라면 애기같기도 하네요. 말은 징글징글하게 안 듣지만 그래도 아직도 많이 귀엽습니다. 이제 나이가 있기에 더 이상의 구타는 없다고 다짐을 하고 살지만.. 쉽지만은 않다죠...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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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5.2007 01.15.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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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맛있게 보이는데요 멀.. ㅋㅋ
성주 생일 추카추카~~ ^^
동생 생겨서 좀 더 의젓해지지 않았을까....... 기도드리겠슴돠.. ㅋㅋㅋ
한참 장난치고 사고칠때져..
조아 어릴적 생각하면.. ㅋㅋㅋ
2007/01/16 18:01 : R X
事必歸正
실제로도 맛나다네...^^ 초코렛 바르는게 무지 힘들다고 하네...
너도 사고 많이 쳤군... 효도하랑께...^^
2007/01/17 12:32 : R X
joshmann
피아노치는 넘이 곡보내준다고 해서 컴터 안 켰으면 이 좋은 사진들을 못 볼뻔 했네요~
성주야 생일 축하하고.. 우연이아닌 신기하게도 우리 기념일에 생일이라.. ^^
우리도 사랑한다~
2007/01/16 23:08 : R X
事必歸正
그러게... 우째 잘 지냈냐... 설마 와인과 고딩어를...^^
2007/01/17 12:32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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