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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2006 | 오호라 올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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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내 홈에서 왠 짤방..ㅡ.ㅡ;;) 암튼 보리 세달...^^


뭐 또 말도 없이 방치를 하다가 이제서야 돌아왔습니다...ㅜㅜ

결정적인건 부모님이 오셔서 바뻤습니다. 지금은 안 바쁘냐? 라고 물으신다면 부모님께서 서부 여행을 떠나셔서 우리도 방학...^^
11월 말에 오셔서 오시자마자 캔터키주에 사는 사촌형네 방문 주변 샤핑몰 섭렵 거기다 서부 여행까정... 미국에서 4년 산 우리보다 더 많은 미국의 곳곳을 누비고 계시다죠...^^

그 동안 보리는 정말 잘 먹고 잘 자고 잘 자랐습니다.
정신없는 와중에 백일도 무사히 보냈습니다..^^
이제 얼굴이 거의 터질듯하고... 잠은 얼마나 잘 자는지...크흑
이제 밤에 6시간 정도도 끄떡없이 잘 때도 있습니다. 거기다 손가락 빨기 신공을 습득한 후에는 배만 부르면 혼자서도 잘 잡니다...(너무 편해...크흐흑) 혼자서도 어찌나 잘 노는지 그저 가끔 얼굴만 보여줘도 생글생글..
여전히 오빠을 제일 좋아라 하고 있죠... 사진만 보여줘도 좋아 죽습니다...^^

문성주군은 할아버지 할머니의 비호아래 겁 상실한지 오래죠...ㅡ.ㅡ;;
오자마자 선물 공세... 닌텐도 디에스를 시작으로 피아노까정 아주 호강을 하고 있다죠... 부럽
게다가 학교만 다녀오면 잠들기 전까지 풀코스로 지가 하고 싶은 놀이를 맘껏 떼쓰면서...ㅡ.ㅡ;;
뭐 지금은 방학을 했는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여행을 가셔서 아주 심심해 하고 있죠...꼬시다...ㅋㅋ
현재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공연을 위해 대사를 외우는 중입니다...(이제 대사도 있다죠...움하하)

이번주에 부모님이 다시 시카고로 돌아오시는데 떠나시는 그날까정 아무래도 홈은 방치를 하지 않을까...ㅠㅠ
뭐 그려러니 이해해주세용...^^
12.19.2006 12.19.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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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젤
흐흑..내게도 성주같은 할무니 할아부지 있으면 월매나 좋을꼬...^^
올만에 글 올려줘서 고마워요.ㅎㅎ
2006/12/20 16:41 : R X
조아조아
안그래도 보리랑 성주 보려고 거의 매일같이 들어오던 조아.. ㅋㅋ
뜸하신거 같아서 이제서야 봤네요.. ㅋㅋ
보리 갈수록 이뻐지네요.. 아우 이뽀라 ^^

2006/12/21 15:35 : R X
SaLLy
oh Ho!! lOoK at the smileeee <3
i wiSh i can see hEr SmiLe like that in real LIFEEE
and thanks UnCle for the nx cashhh~
^^ ThAnK yOuuu
2006/12/26 16:47 : R X
동배
에젤님 홈피타고 왔습니다.
아기 보리가 천사처럼 귀엽고 예쁘네요^^
2006/12/26 17:40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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