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보리양이 무럭무럭 자라 7주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잘 자고 잘 먹고 너무나도 얌전한 아가씨였는데 장모님이 떠나시자마자 부모의 까칠한 성격을 약간씩 보여주고 있네요...크허헉 그래도 성주때에 비하면 정말이지 막강 순둥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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