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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4.2006 | 우리 보리가 7주가 넘었습니다.

우리 보리양이 무럭무럭 자라 7주가 되었습니다. 그 동안 잘 자고 잘 먹고 너무나도 얌전한 아가씨였는데 장모님이 떠나시자마자 부모의 까칠한 성격을 약간씩 보여주고 있네요...크허헉 그래도 성주때에 비하면 정말이지 막강 순둥이입니다...^^
10.24.2006 10.2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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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형엄마
꽃은 뭐야...
쌩뚱맞아....ㅋㅋ
딸낳았다구 티네는거샤?

장모님까지 오셨었어?
2006/10/25 15:35 : R X
事必歸正
꽃은 나름 의미가 있어서 맹글었는디... 위에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참조하도록...ㅋㅋ 글고 딸 낳았다고 졸방 티내는것 맞삼...크하하
장모님이 안 오셨더라면 우리는 원기를 쪼옥 빨린채 죽어가고 있었을것임...ㅡ.ㅡ;;
2006/10/25 17:07 : R X
에젤
호호.. 머리에 씌운게 머예여?
넘 귀엽다..
꼭 동화속에 나오는 그레텔이나 성냥팔이 소녀같은 분위기??^^
2006/10/26 11:25 : R X
事必歸正
아... 손수건이예요... 우리 보리가 얼굴이 아직까지는 작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쿨럭
2006/10/26 17:54 : R X
조아조아
보리는 얼굴 조막만할듯...
자는게 인형같아요..
2006/10/31 21:38 : R X
事必歸正
정말 다행이지... 오빠는 큰걸로 짱 묵고 보리는 작은걸로 짱 묵기를...ㅠㅠ
2006/11/01 23:11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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