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리가 태어나서 성주 얘기가 뜸 했네요...
문성주군 그렇게 소원하던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를 잘 다니고 있습니다. 대장이 라이드를 해 줄 수도 있었지만 성주녀석이 너무나도 스쿨버스를 타고 싶어해서 한 학기 정도 타 보라고 태웠는데 아직까지는 너무나도 재미있어 하네요...
벌써 학교를 다닌지 3주가 넘었는데 초반에는 피곤했는데 버스에서 내릴 때 보면 그 잠깐사이 잠을 자다 내리면서 얼굴에 침과 의자 자국이 났더군요... 움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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