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이 많이 흘렀습니다. 미국 온지도 벌써 4년이 되었고 한살반에 미국땅에 온 문성주군 드디어 kindergarten에 입학을 했습니다. 미국에서 공교육의 시작이죠... (돈이 안 든다는...움하하, 근데 알고 보니 아예 땡전한푼 안 드는건 아니더군요...ㅡ.ㅡ;;)
성주반에 총 16명이 있고 선생님은 위에 사진에 보이는 Miss. Breymeyer와 이름을 까묵어 버린 보조선생님 두분입니다.. 선상님이 경력 2년차인 젊은 선생님이여서 상당히 열성적인거 같더라고 하더군요...^^
자 이제 문성주군도 새로운 출발입니다...
성주군의 기합을 함 보시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