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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2006 | 꿈나라로 간 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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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를 재워 놓고 우리 부부가 잠자리로 가기 전까지 번갈아서 몇번은 녀석이 이불을 잘 덥고 자는지 체크하러 녀석의 방에 들어가 봅니다. 거실에서 티비를 보는데 녀석이 자다말고 갑자기 우리 방으로 달려갔다 오길래 화장실에 갔나보다 했는데(웃기는게 녀석의 방과 우리 방 사이에 화장실이 있는데 밤에 종종 우리 방의 화장실을 이용합니다...ㅡ.ㅡ;;) 베게를 가져다가 산타 할배에게 해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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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2006 02.2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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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이누야샤.. 잼나져.. ㅋㅋㅋ
사내녀석이 잘 뛰어 놀고 그러는게 좋져머...
성주는 넘 잘 뛰어노나?? ㅋㅋ
2006/02/26 08:45 : R X
事必歸正
그렇지... 성주는 너무 잘 뛰어 놀아서 진정을 해야함...ㅠㅠ
2006/03/05 22:00 : R X
iloveHee
저 스케이팅 여자계주랑 남자계주랑.... 울집 양반은 백번도 더 보더군요..
아아 스포츠에 넘 관심없는 본인..

- 지금 무슨 올림픽 해??
- 동계올림픽 하고 있잖아 몰랐어??
- 그렇구나.. 난 또 왠 금메달어쩌구 하길래 뭔가 했네.. 언제 시작했어??
- 내일이 폐막식이야.. ㅡ.,ㅡ;;;

아아 지금까지 어케 둘이 같이 살았답니까 일케 취미가 틀린데.. 허허...

저 성주는 장갑까지 꼈나봐요?? ㅋㅋㅋ 그대는 스파이러맨~~
2006/02/26 17:56 : R X
事必歸正
쿠허허 어느 집이나 아빠들은 비슷비슷한거 같네요...^^
근디 숏트랙은 여러번 봐도 볼 때 마다 감동의 물결이...크흑

야구 월드컵 일본과의 경기에 또 흥분하고 계시겠네요...
이승엽 화이팅~~~
2006/03/05 22:02 : R X
까끌
여쭤볼게 있어서 메일 보냅니다. 확인하고 답장 부탁드려요.
2006/03/03 05:21 : R X
事必歸正
답장 받으셨죠... 그리고 펜실베니아는 잘 모르겠습니다... 미국은 상당히 넓기에 그 넓이만큼 각 주의 차이도 꽤 큰거 같더군요...
2006/03/05 22:03 : R X
까끌
답장은 아주 잘 받았습니다. ^^
매번 넘 감사드려요.
펜실베니아까지 여쭤봤다가 신랑한테 쿠사리 먹었슴당....;;;;;
그후로 여기 저기서 연락이 와 신랑은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뉴욕이냐? 미시건이냐? 아주 신나라 합니다.
2006/03/06 03:44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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