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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0.2006 | 천장이 높으니...ㅡ.ㅡ;;


항상 천장이 낮은 집에만 살아와서 영화에서 보던 집처럼 천장이 높으면 왠지 멋지고 좋기만 할 줄 알았는데 살다 보니 그것만이 아니더군요. 전구 하나를 바꾸기 위해 차고에서 사다리를 가져와야 하고 우리집 한쪽 벽을 점령하고 있는 이름 모를 식물에게 물을 주기 위해서는 거의 2m가 다 되는 사다리의 제일 위에 올라서야만 물을 줄 수 있습니다.

갑갑하지 않아서 좋긴 한데 불편한 점도 많네요...


물 주는 위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꽤 높지요...
문성주군은 요즘 궁디이 보여주는데 아주 삘이 화~~악 꼽혔습니다...^^
01.20.2006 01.20.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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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Hee
저 가지런한 액자들에.. 초들.. 구석구석 왕깔끔.. 살림잘하시는 대장님이 부럽습니다..
2006/01/21 08:07 : R X
事必歸正
알럽희님은 더 잘하시면서 도대체 왜 그러신다요.....^^
2006/01/21 13:55 : R X
다인아인맘
ㅎㅎ 제가 이런 사진을 찍었다면 군데군데 지워서 올려야 했을걸요... 어쩌면 아이를 키우는 집이 이렇게도 깔끔할까요...
2006/01/21 08:34 : R X
事必歸正
오옷 대장 눈에는 집이 너무 정신없을 때 찍었다면서 사진 지우라고 하더데요...ㅠㅠ
제 눈에도 이 정도면 깨끗한디...쿨럭
2006/01/21 13:56 : R X
재용맘
우와~ 아찔하네요~ 물한번 주시기 고역이시겠어요. 근데 얼마만에 한번씩 주시나요?
그리고 눈사람 너무 이쁘고 깨끗해요 . 한국눈은 왠지 더럽게 뭉쳐지는것같아요.ㅋ
2006/01/21 15:14 : R X
事必歸正
2주에 한번 주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네요...ㅠㅠ 사다리 들고 올라 오는게 상당히 귀찮아서리... 잎이 하나 정도 노랗게 되면 주는거 같습니다... 말라죽이는중이죠...쿨럭
2006/01/24 18:17 : R X
조아조아
천장 높은거에 대한 아픈기억이..
촬영하러 갔는데 천장 높아서.. ㅠㅠ
2006/01/23 00:48 : R X
事必歸正
천장바운스가 무용지물이때 상당히 막막하다는... 내도 여기서 웨딩 찍은 적이 있는데 성당에서 했거든... 천장이 보이지도 않는...ㅡ.ㅡ;;
2006/01/24 18:18 : R X
조아조아
저두 작년에 웨딩찍으러 갔는데
죄다 성당... ㅋㅋ
성당 시로시로 안그래도 웨딩 사진 이샹하게 잘 안나오는데 말야..
2006/01/25 04:10 : R X
事必歸正
그렇지... 웨딩은 쉽지 않음... 그런데 돌이던 웨딩이던 맘의 부담이 만땅이라쥐...쿨럭
2006/01/25 10:52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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