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쳐키치즈에 다녀왔습니다. 코인을 홀라당 써 버린 문성주군은 돈 안 드는 놀이기구인 천정에 매달려 있는 미로 비수꾸리미 한 데 올라가서는 강철 체력을 뽐내더군요. 사진에서 문성주군이 보이시나요...^^

얼마나 뛰어 놀았는지 땀이 줄줄 흘러 반팔만 입혔습니다.
겨울이라 밖에 나가 뛰어 놀기 힘들어 샤핑몰과 쳐키치즈 같은 곳에서 시카고의 길고 긴 겨울을 버티고 있는 문성주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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