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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2006 | 쳐키치즈에서


쳐키치즈에 다녀왔습니다. 코인을 홀라당 써 버린 문성주군은 돈 안 드는 놀이기구인 천정에 매달려 있는 미로 비수꾸리미 한 데 올라가서는 강철 체력을 뽐내더군요. 사진에서 문성주군이 보이시나요...^^





얼마나 뛰어 놀았는지 땀이 줄줄 흘러 반팔만 입혔습니다.
겨울이라 밖에 나가 뛰어 놀기 힘들어 샤핑몰과 쳐키치즈 같은 곳에서 시카고의 길고 긴 겨울을 버티고 있는 문성주군이였습니다...^^
01.13.2006 01.13.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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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저위에 깜장 박스 같은데에 성주 있는거 아녜요?? ㅋㅋ
볼 진짜 빨개졌네..
강철 체력... 부러버라.. ㅋㅋ
2006/01/14 01:43 : R X
事必歸正
그렇지... 감옥이라고 좋아하더만...^^
그나저나 내가 저길 올라 갔었는데 쩜 덥더만... 왜 성주가 그렇게 땀을 삐질삐질 흘리는지 체험했다쥐... 물론 밑에서는 난리가 났지만... 무너진다고...ㅋㅋ
2006/01/14 14:46 : R X
건호아빠
처키치즈까지도 똑같군요, 성주랑 건호랑~ 건호 작년까지 맨날 학교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엄마한테 처키치즈 가자고 졸랐대요. 요샌 업그레이드 되어서~
그나저나 진짜 저 위에 올라갔어요? 통상 예전에 건호가 위에서 고생하면 좀 큰 여자애들(말귀 알아듣는)한테 부탁해서 꺼내서 데려다 달라고 했었는데.... 다 예전 일들이네요~
2006/01/17 10:13 : R X
事必歸正
처키치즈는 모든 아이들이 좋아라 하는 곳인거 같더군요...^^ 올 봄에 이사 온 후에 벌써 6번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에 두달 가 있던걸 빼고 나면 한달에 한번은 간거 같네요...
문성주군 뛰어난 체력을 바탕으로 쉴새 없이 돌아 다니기에 길 잃어 버리는 일은 없더군요...^^
2006/01/18 00:26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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