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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2006 | 낮에 찍은 사진 몇장


방학이라고 하루에 포스팅을 두번씩 하고 있습니다...^^
대장이 동네 샤핑몰로 원정을 떠나고 성주와 남겨진 저는 뭐 성주의 종합놀이세트의 마루타가 되어 하나하나 해줬습니다... 축구, 야구, 풍선 던지기, 싸움놀이, 술래잡기, 컴퓨터로 그림 그리기... 아무튼 녀석이 아는 놀이를 전부 다 해야 끝나는 상당한 체력을 요하는 종합놀이세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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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2006 01.12.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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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용맘
애들이 크니까 이제 아빠한테 맡겨 놓고 쇼핑할 여유도 생기죠? 저희도 종종 그런답니다.^^ 아빠랑 너무너무 신난 시간들이었겠는데요? 아이가 커감에 따라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정말 정서에 좋다고 하던데...이 핑계 대고 남편한데 자주 맡겨 봅니다. ㅋㅋ
2006/01/12 18:45 : R X
事必歸正
대장은 성주가 어릴때도 저에게 맞겨 놓고 샤핑 잘 다녔습니다.(특히 미국 오기 전까지는 성주가 저를 더 좋아라 했었죠...ㅠㅠ)
미국 와서는 혼자 나갈 수 없었기에 같이 다녔던거죠...^^
그런디 문성주군의 정서는 을매나 좋을까요... 아빠랑 이렇게 오랜 시간 같이 있는 아이를 찾기 힘들거 같거든요...^^
2006/01/13 23:32 : R X
Sally^^
haha some huge cheeks!! whoa IM GOIN TO WASHINGTIN DC!!
2006/01/12 21:01 : R X
事必歸正
oh~~~ are u having a good time in DC... give me a favor... if u see Bush... tell him i dun like him...^^
2006/01/13 23:34 : R X
조아조아
어릴땐 쇼핑을 그리 시러하지 않던데..
성주는 벌써 아빠랑 박자가 맞나봐요.. ㅋㅋ
나중에 여친이랑 쇼핑 가면 툴툴되는거 아닌지 몰러.. ㅋㅋ
2006/01/14 01:42 : R X
事必歸正
아무래도 머슴아라서 그런지 노는 쪽으로는 나랑 노는게 더 잼나나봐... 나를 닮았으면 여친이랑 쇼핑 다닌다고 절대 툴툴 안 거릴거 같음...ㅡ.ㅡ;;
2006/01/14 14:47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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