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첫날 목사님댁에 놀러가서 어른들에게 엉겹결에 세배돈을 받아버렸습니다.
아직 돈을 잘 모르는 문성주군 아무나 달라고 하면 홀라당 줘 버립니다.
무려 25불이나 되는 돈을 봉투에 넣어 아무곳에나 널부러 놓고는 가끔 찾네요...^^
대장에게 자기 말 잘 들으면 자기 생일날 돈을 다 주겠다고 그랬다네요...ㅡ.ㅡ;;
| Blog | Category | RSS | Admin | Talk to... |
| << BacK | NexT >> |
| Powered by Tatter Tools copyright (c) Since 1999 Hanwooly.net all rights reserved. | Count.4928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