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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2006 | 오옷 처음 맛본 세배돈...^^


새해 첫날 목사님댁에 놀러가서 어른들에게 엉겹결에 세배돈을 받아버렸습니다.

아직 돈을 잘 모르는 문성주군 아무나 달라고 하면 홀라당 줘 버립니다.
무려 25불이나 되는 돈을 봉투에 넣어 아무곳에나 널부러 놓고는 가끔 찾네요...^^

대장에게 자기 말 잘 들으면 자기 생일날 돈을 다 주겠다고 그랬다네요...ㅡ.ㅡ;;
01.03.2006 01.03.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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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세뱃돈 뒤로 씨익 웃고 있는 성주군.. ㅋㅋ
아직 돈을 모를때 저금하는 습관을... ㅋㅋ
어릴때 돈 받음 무조건 저금해야하는지 알았던 조아.. ㅋㅋ
2006/01/04 08:26 : R X
事必歸正
돈을 저금하는 습관 좋쥐...^^
내 초딩 2년차일때 세배해서 거금 2만원을 받았었쥐(20년전이라 생각하면 아주 큰 돈이라지...).
암튼 그 후 어무이의 명에 따라 저금을 하고 뿌듯해 했었는데 그 뒤 쥐도 새로 모르게...크흑
어무이 미엇~~
2006/01/04 17:07 : R X
Sally
New years money? hmm... how much?^^*giggles*
2006/01/04 18:20 : R X
事必歸正
he got 25 bucks.... how about you...?
2006/01/05 22:08 : R X
Sally^^
me? I got 40 10 or 20 dollars less den last year.. wahh... but dats ok..^^
2006/01/06 23:00 : R X
事必歸正
I think that is not that bad... can i borrow some??? kidding...^^
2006/01/07 12:30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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