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 살다 보니 한글을 가르치는게 부모의 큰 숙제입니다.
분명 한국인인데 한국말을 제대로 못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이니....
물론 환경이 한국말을 제대로 배우기 힘든건 사실이나
잘 하는 애들도 분명 있기에 부모가 얼마나 신경쓰냐에 따라 큰 차이를 보입니다.
고로 성주녀석은 대장의 빡신 가르침을 매일 최소한 한차례 이상 받고 있습니다...ㅋㅋ
(대장을 겪어 보신 분들은 그 가르침이 을매나 빡실지 짐작이 가리라 믿습니다...움하하)
성주의 한글 읽는 레벨을 보시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