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솔직히 그렇게 바쁜것도 아니지만 나름대로 학기말이 되면 마음이 바뻐져서... 게다가 하는 일도 있으니 괜히 바쁘더군요. 신문을 만든다는게 신경이 많이 쓰이는 일이여서 그냥 막 정신적으로 피곤합니다...ㅡ.ㅡ;;
홈 방치하는 동안 별 일 없었습니다.
저와 성주가 이번주부터 약 한달 조금 넘게 방학모드로 들어갔고...
우리 가족이 미국에 당분간 더 살기로 결정을 했고...(영주권은 일단 함 따고 보자...^^)
날이 졸방 추워서 일층에는 잘 안 내려가기에 컴 한대를 이층으로 올렸고...
음 또 무신 일이 있었나.... 별 일 없었네요...
방치모드를 풀어봐야겠네요...쿨럭

아시겠지만 사진은 공개 불가...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