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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2005 | 문성주
11.12.2005 11.12.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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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대문 사진 진짜 넘넘 이뻐요..
성주녀석.. 웬일루 그런 포즈를 했대요?? ㅋㅋ
이번사진도 얌전한 성주.. 아이 이뽀라~~ ^^
2005/11/13 10:09 : R X
事必歸正
을매나 구박을 받고 그 사진을 찍었는지...
아주 사진 찍으려면 난리도 아니다...ㅋㅋ
2005/11/15 21:45 : R X
다인맘
정말 멋지네요
다른 말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2005/11/15 06:15 : R X
事必歸正
저도 이 사진이 참 맘에 듭니다.
앞으로 계속 진행할 프로젝트중 하나네요...^^
2005/11/15 21:46 : R X
보고픔
안녕하셨나요.^^ 정말 오랫만에 찾아온듯해요..죄송죄송..ㅜ.ㅜ
저는 저번달 말에 동부캐나다로 여행갔다 왔습니다. Lake Ontario보니 정말 바다더군요...ㅡ.ㅡ;;;;
비자가 없어서 미국은 못 갔다죠..ㅜ.ㅜ
아쉽긴 하지만 캐나다에도 볼께 많아서 괜찮았답니다..ㅋㅋㅋ
언젠가는 미국갈 날이 오겠죠...ㅋㅋ
2005/11/16 01:19 : R X
事必歸正
아니 이게 누구신가....
캐나다 갔다고 고짓말하고 한국 어딘가에 숨어서 자월에 한국사진 계속 올리는 보고픔군이 아닌가...움하하
우째 객지 생활은 잘 하고 있는겨... 내가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하지... 밥 잘 챙겨묵고 한국 갈때까정 좋은 경험 하시게나...^^

미국와도 시카고쪽으로 오지 않는 한... 만나기 힘들어... 워낙 땅덩이가 커서리...ㅡ.ㅡ;;
2005/11/18 21:06 : R X
유준맘
성주 가족 모두 건강하시죠? 너무 오랫만에 댓글 다네요. 늘 들랑날랑 하는데...
아 그리고, 저 DIY 사진틀이 다시 등장했네요~~~ 사실, 전에 사필님이 올리신 저 사진틀과 전시 사진을 기억하고 저도 한번 시도해 보려고 종이(문구점 가서 제일 두꺼운 종이로 달랬어요..한 0.7mm 되는데..)를 사두었는데,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저거 어케 만드는지 다시 한번 알려주세요~~~

2005/11/17 21:26 : R X
事必歸正
안녕하세요... 그 동안 잘 지내셨어요...^^
우어어 재료를 준비하셨다구요. 그럼 언능 함 만들어 보세요... 제가 일전에 김정환님께서 물어보셔서 글을 남겼었거든요...

http://hanwooly.net/tt/index.php?pl=673

위에 가시면 액자 어떻게 만들었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재료들이 더 필요합니다... 다른것들은 다 문방구에서 해결 가능한데... 칼을 구하기가 쉽지 않을거 같네요...
2005/11/18 21:09 : R X
유준맘
칼이 문제네요.. 그냥 집에 있는 학용품 칼로 한번 먼저 시험삼아 잘라봐야 겠어요. 잘 안되면, 없는게 없는 인터넷에서 함 찾아볼께요~ 넘 감사해요~
2005/11/22 09:17 : R X
事必歸正
아무 칼이나 자르는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모양 나게 자르는게 힘들죠...
잘 되길 빌겠습니다...^^
2005/12/18 22:51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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