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별 탈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성주녀석은 학교가 끝나 무척 심심해 하고 있습니다. 6주간의 학교 생활이 녀석의 바른생활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어린이로 새롭게 태어났다죠...^^
대장은 아직도 완벽히 끝나지 않은 집 정리에 여념이 없네요...^^ 집의 규모가 많이 커져서(우선 2층인것도 무시 못하겠네요) 대장이 할 일이 많나봅니다. 빡신 청소는 여전하다죠. ..ㅠㅠ
저야 뭐 열쒸미 일 하고 있습니다. 전에 일하던 곳이 월급을 안 주기에 과감하게 때려치고 새로운 곳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페이는 줄었지만 정신건강은 아주 좋아지고 있다죠...^^
성주 사진을 올리려 해도 녀석이 워낙 완강하게 사진 찍는걸 거부해서 별로 올릴게 없네요. 이번에 만화책 만드는 프로그램인 Comic Life를 구했기에 함 이용해서 맹글어 봤습니다(내용이 있는건 아니라죠...쿨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