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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2001 | [2001.11.19] 으이구 안아주기도 힘드네...
목욕을 하고 나면 성주 몸에 온갖 크림들을 바르고
옷을 입혀야 하는데 이게 장난이 아닙니다...ㅠㅠ

매일 저녁 이녀석 목욕후에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나면 울 마눌님 기진맥진
또 이제 안아주면 으찌나 뻐대는진 힘없는 사람은 떨어뜨리기 딱 쉽죠

아!! 그리고 삼탱이로 찍은 첫 사진입니다...ㅋㅋ













이녀석 이제는 가만히 안겨만 있질 않아서
안아주기도 힘들죠...ㅠㅠ(괴로워 하는 우리 색시)



얼마전 새로산 모자를 쓰고 다시한번....ㅋㅋ








11.18.2001 11.18.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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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저는 개인적이로 두번째 사진이 맘에 드네요. 부인분께서 웃고 계시는거죠.ㅋㅋㅋ 성주 표정이 어디한번 힘들어봐라~ 이러는거 같아요.
2001/12/20 00:34 : R X
^^
정말 잘 웃는 아기네요^^ 디씨인사이드에서 따라놀러왔는데~정말 아기 귀여워요~
2002/03/08 08:40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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