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 Category | RSS | Admin | Talk to...
Search
03.16.2005 | 너무너무 반가운 은성이 그리고...
아시는 분만 아시는 분당방 최고의 때쟁이 하은성군...

그동안 우째 사는지 알길이 없었는데 드디어 연락이 되었습니다.

그새 은성이녀석이 은별이라는 이쁜 동생까정 생겨서 조금은 으젓해진거 같네요.(실상은 그렇지도 않다고 호선씨가...크허헉)

아무튼 우리부부가 가끔 은성이 녀석 얘기를 했었는데 모두들 잘 살고 있어서 좋네요..^^
03.16.2005 03.16.2005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anwooly.net/trackback/678



CozyHouse
<< BacK [1] ...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 [853] NexT >>
Powered by Tatter Tools
copyright (c) Since 1999 Hanwooly.net all rights reserved. | Count.492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