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더 있습니다.
미국에서 살기위해서는 성인 한명당 차 한대가 필요하다는게 맞더군요.
성주가 학교를 다니기 시작하고 여지껏 예지네 차를 고맙게 타고다녔습니다. 그런데 제가 일까정 시작하니 바뻐지고 대장도 이제는 운전이 어느정도 숙달이 되었기에 하나 장만했습니다.
TOYOTA에서 나온 Sienna라는 미니밴입니다. (덕분에 3년간 매달 상당한 돈을 은행에 갖다 바쳐야하는 상황...쿨럭)

뭐니뭐니해도 문성주가 제일 신났습니다.
큰 차를 사서 좋다는군요... 좋기도 하겠죠...흠흠

카메라 지름신은 잘 피해다녔는데 다른곳에서 큰 출혈이...
그런데 몇달안에 이건 게임도 안 되는 지름신이 또 내려오실거 같다는...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