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스기빙데이 선물로 하늘에서 눈을 내려준건가... 아니면 집에 가는 사람들 힘들게 가도록 심술을 부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성주는 신났습니다. 성주녀석 10월부터 왜 눈이 안 내리냐고 계속 기다렸거든요...^^
성주녀석의 자전거를 이제는 창고에 넣을때가 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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