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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2004 | 나만의 갤러리에서
요 밑에 라이팅을 빌려온 날 찍은 사진입니다. 다른 사진들은 웹상에 올리기가 거시기 한 것들이여서 그날 찍은 세롤중에 두장만 올리게 되었습니다. 뭐 제 나올데 안 나오고 들어갈데는 나와버린 몸둥아리를 보시고 싶으시면 메일로 접수를...(설마 보내는 분 안 계시겠죠...ㅡ.ㅡ;;)



11.24.2004 11.2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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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성주... 머리꼈다.. 쿨럭~
그래도 아빠가 사진 찍어준다니까 좋다네요.. ㅋㅋ
2004/11/24 23:44 : R X
lucir
와...사진 느낌이 정말 좋네요...^^
즐겁네요...ㅎㅎ
2004/11/24 23:48 : R X
事必歸正
좌좌양 // 딱 걸렸군...ㅠㅠ 우리부부가 맨날 하는 얘기라네... 누굴 탓하겠어 내 머리가 이리 큰 것을...흐흑 갑자기 옛날 옛적에 티셔츠를 못 입어서 목 옆에를 째서 단추를 달아서 입던 가슴 아픈 과거가 자꾸만...자꾸만...

lucir님 // 그렇지 않아도 크리틱할때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2004/11/25 13:52 : R X
쭌:)
거실세트가 부럽군요~
액자는 손수 만드신건가요? 인상적이네요.
{{미소}}
2004/11/25 18:11 : R X
事必歸正
쭌:)님 안녕하세요...^^
액자들 제가 만들었습니다. 학기가 끝날때마다 10-15개 정도 더 생기네요... 아마 졸업즈음에는 온 집안을 액자도 덮을 수 있을거 같네요...ㅠㅠ
2004/11/27 12:28 : R X
훈군
아ㅡ 사진 정말 좋습니다. ^-^
옷은 일부러 줄무늬를? ^-^
흰색면티에 편한 청바지 스타일이였어도 지금처럼 많이 좋았을까요? ^-^
전 그렇게 편한 스타일의 사진을 한번 찍어보고 싶은데...
2004/11/29 14:17 : R X
事必歸正
예 사진 찍기위해 옷을 갈아입혔습니다.
저때 티는 줄무니였는데 바지는 다른거였거든요. 일단 흰색 면티가 없기에 불가능한 조합이네요. 청바지에 흰 면티도 꽤나 좋았을거 같네요.
나중에 찍으시면 구경시켜 주세요...^^
2004/11/29 21:33 : R X
쭌:)
여전히 액자가 탐이 나는데..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 주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
2004/12/07 19:58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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