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 롤을 더 찍어야 하는데 상당히 비 협조적인 이 둘을 데리고 또 작업을 해야 합니다. 이 둘이 없었다면 저에게 사진이란게 이렇게 제 삶에 많은 것을 차지할 일도 없었기에 투정부릴 수가 없네요.(이렇게 말은 하지만 짜증 졸방 내면서 작업을 한다죠...ㅠㅠ)

제가 봐도 심난합니다. 이번에는 조금만 빌려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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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봐도 심난합니다. 이번에는 조금만 빌려온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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