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구름이 있네... 어 나무도 있네...
나 : 성주야 저기 새도 날라간다... 갈매기네...
아들: ....
나 : 갈매기 한마리... 두마리...
아들: 깔깔깔~~~

창밖에 모든걸 네 품에 담아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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