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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04 | Studio Class
현재 수업을 듣고 있는 Studio 시간에 세팅을 하던 도중 사진을 찍었습니다. 요즘 View Camera로 계속 작업을 하고 있는데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 왠지 지금까지 만져왔던 많은 카메라들이 장난감 같다는 생각이...^^

스튜디오에 들어가서 장비들을 받고 세팅이 완료되면 나만의 섬이 하나 생깁니다. 그 섬 안에서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게 스튜디오작업의 큰 매력인거 같네요...

옆 섬에서 가끔 놀러오는 녀석들과의 만남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재미겠죠.



11.08.2004 11.08.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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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 IXUS 400

제일 믿겨지지 않는 부분중에 하나... ㅡㅡ; 어떻게 하면 위의 녀석으로 저런 이미지를 만들수 있는거죠 ㅡㅡ?

믿을수 없으요... {{의심}}
2004/11/08 19:28 : R X
자야
믿을수 없음에 한표 ㅠㅠ
역시 틀린단 말인가.. {{엉엉}}
2004/11/08 21:59 : R X
쿨베어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섬에 사는구먼..

제대루 하는것 같아..^^
제대루 하구 오라구.. 3=3=3=333
2004/11/08 22:13 : R X
크로미
멋져보이네요.. 흠.. 익서스400으로 어찌저런 이미지를 역시 사진은 사람이 제일인듯...
2004/11/09 02:57 : R X
조아조아
IXUS 400 조아거랑 같은건데.. 흠흠...
2004/11/09 10:35 : R X
事必歸正
암튼님 // 그냥 자동으로 놓고 플래쉬는 안 터지게 해서 찍었는데요... 아무리 봐도 그냥 평범한 사진인데 왜 그러세요...^^

자야님 // 아뉘 자야님까정... 자동입니다...ㅠㅠ

쿨베어형님 // 저도 옆 섬에 사는 녀석들은 이해를 잘 못해요.. 우선 말이 잘 안 통하죠...움허허

크로미님 // 익서스 400이 좋은 카메라입니다... 아무나 찍어도 저렇게 나와요...ㅠㅠ

좌좌양 // 너도 익시 있냐... 그럼 잘 아겠구만... 우어어
2004/11/09 20:11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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