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케익
학교 수업을 마치고 저녁 7시가 넘어 집에 들어왔더니 대장이 하루종일 음식을 장만해서 한상 차려놨더군요. 성주녀석은 어설픈 발음으로 생일축하노래를 불러줬구요... 한국에서 어머니에게 전화도 오고 우리 문지는 이곳에 글을 남겼네요. 가족인 것이죠...^^
생일날 몸 컨디션 안 좋은데도 스튜디오에서 하루죙일 사진 빡시게 찍다 왔는데 저녁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아무튼 열쒸미 살아야겠죠... 움허허

대장이 차린것도 별로 없는데 뭘 찍냐 했지만 저에게는 진수성찬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