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이라고 교회에서 아이들이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중에 성경외우기 대회를 열었는데 형아 누나들이 영어로 성경을 외우는걸 옆에서 바라보던 녀석이 디모데가 마이크를 쥐어주자 바로 정체불명의 언어를 구사해 버리더군요.
10.31.2004 | 영어를 하고 싶어 죽겠냐...
성주의 한국말도 아니고 영어도 아닌 정말 외계어 비슷한 말을 쓰는 회수가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학교까지 다니기 시작하니 주변에서 다들 영어를 쓰니 자기도 어지간히 하고 싶겠지요...^^) 물론 중간에 아는 영어 단어를 몇개 섞어 넣으면서 하긴 하지만 듣고 있으면 도대체 알아 묵을수 없게 말을 하지요...^^
할로윈이라고 교회에서 아이들이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중에 성경외우기 대회를 열었는데 형아 누나들이 영어로 성경을 외우는걸 옆에서 바라보던 녀석이 디모데가 마이크를 쥐어주자 바로 정체불명의 언어를 구사해 버리더군요.
할로윈이라고 교회에서 아이들이 게임도 하고 영화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중에 성경외우기 대회를 열었는데 형아 누나들이 영어로 성경을 외우는걸 옆에서 바라보던 녀석이 디모데가 마이크를 쥐어주자 바로 정체불명의 언어를 구사해 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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