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흐지부지 없어질지도 모르지만...움허허
항상 그렇듯이 성주에 관련된 사진을 찍다보니 아무래도 'Photo Diary'외에 들어갈 만한 사진도 없네요. 뭐, 앞으로는 조금씩 다른 주제의 사진도 찍어야겠죠...^^
아무튼 처음 열면서 2003년 가을학기 Photo 2 최종 과제로 작업했던 사진 몇점 올립니다. 역시 우리 가족 모습인데 몰래 카메라 형식을 빌어 우리가 의식 못하는 가운데 최대한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잡아보려 애썼네요... 10분에 한장씩 거의 일주일을 잠자는 시간 외에는 카메라가 고생했다죠...^^

나의 첫 사진집...^^
이전에 그날 그날 찍던 사진과는 달리 계획을 짜고 테스트를 해 보고 촬영부터 인화 그리고 책 제작까지 반학기 정도 시간을 들여 작업을 했습니다. 새로운 경험이였고 학점까지 훌륭하게 나와 흐믓했다죠...^^
스캔한 몇장의 사진만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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