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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2004 | [2004.08.29] 요 몇일 뭐했냐하면...
평상시와 같은 뭐 조용하면서도 나름대로 빡신 나날들입니다.
여전히 저는 방학이여서 학기중처럼 바쁘지는 않기에 성주랑... 아니아니...
솔직히 말하면 동인이랑 즐거운 방학생활을 보내고 있다죠...

뭐 성주는 예라와 동인이의 새로운 사촌들과 열쒸미 뛰어다닙니다.


날이 따땃하기에 뭐 수영장엘 갔습니다.
성주녀석 마루 한 구석에 꿍구리고 있는 배를 보더니만 배타러 가자고 난리여서...
보트를 들었다 놨다해주니 좋아하더군요.... 지들은 좋지만... 나는...ㅠㅠ



사진 더 있습니다.

08.30.2004 08.3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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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bang
물위에서 성주군의 졸고있는 모습 귀엽네요~
올여름 성주가 햇님과 많이 놀았나봐요. 까맣게 변했네요.
다음에 또 들러겠습니다.
2004/08/30 03:51 : R X
조아조아
성주 진짜 시커머스됐네요.. ㅋㅋ
타월옷 넘 맘에 드네.. 어서 구할 수 있으려나.. ㅋㅋ
대장님 운전대 잡은 모습에 풍기는 여유.. ^^
2004/08/30 09:28 : R X
크로미
새까만 성주.. 너무 건강해보여서 좋아요...
2004/08/30 16:10 : R X
事必歸正
[Seobang님]
안녕하세요 서방님... 왠지 제가 서방님 하고 부르니 이상하네요...ㅋㅋ
우리부부도 녀석의 조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웃었답니다. 녀석이 우릴 항상 즐겁게 해주네요.

[좌좌양]
타월옷이 아마 백화점 아니면 동대문에서 샀을꺼야... 그 밀리오레나 두타 같은곳...
너는 올 여름에 뽀얀 피부 유지하며 잘 지냈냐...^^

[크로미님]
그런데 여기서는 녀석이 까만 축에도 못 듭니다...
옆집 예라를 보면 완죤 흑인의 피부상태를 유지하고 있는지라...쿠허허

[권양]
그렇지... 그동안 이리 탈줄은 우리도 몰랐다네...ㅋㅋ
과연 자네가 이렇게 태울 수 있을까... 여학생들은 아무리 놀아도 안 타는걸 좋아하는거 같던데... 선크림의 압박...움허허
대장도 요즘 기미가 많이 생겼다면서 무척 신경을 쓰고 있다쥐...

델꾸만 와라 내 시커먼쓰 남매로 만들어주마...^^

울 대장 운전 꽤 잘해... 가끔 가만히 있는 앞차를 들이받으려고 해서 그렇지...움허허
2004/08/31 08:41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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