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저는 방학이여서 학기중처럼 바쁘지는 않기에 성주랑... 아니아니...
솔직히 말하면 동인이랑 즐거운 방학생활을 보내고 있다죠...
뭐 성주는 예라와 동인이의 새로운 사촌들과 열쒸미 뛰어다닙니다.
날이 따땃하기에 뭐 수영장엘 갔습니다.
성주녀석 마루 한 구석에 꿍구리고 있는 배를 보더니만 배타러 가자고 난리여서...
보트를 들었다 놨다해주니 좋아하더군요.... 지들은 좋지만... 나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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