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있는 Dee Park에 놀러가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아무래도 집앞뜰보다는 넓고 놀이터가 있기때문에 여럿이 뛰어놀기에는 더 좋거든요.
한 5분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조그만 공원입니다.
뭐 야구경기를 할 수 있는 곳이 3곳에 농구코트, 테니스 코트, 미니 축구장들이 있으니
작다고만 할 수는 없겠네요....^^
성주를 밀어주고 있는 녀석이 대수입니다... 동인이보다 한살 많은 사촌형...^^
문성주군 아주 신났죠... 동인이네 집안내력인지 사촌들도 거의 프로 베이비시터수준입니다...^^

사진 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