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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버츄얼웨어"라는 곳으로부터 The Blue Day Book for Baby를
핸드폰에서 볼 수 있게 하자는 제안을 받고 계약을 했습니다.
뭐 6월 1일부터 서버스가 시작되었는데 그동안 제가 바써서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요즘 핸드폰으로 별걸 다한다고 하더니만 세상 많이 좋아졌스니다.
제가 미국으로 떠날때만 해도 컬러액정이 많이 보급되기 전이였는데...
게다가 미국에서 쓰던 넘은 노키아에서 나온 초간단폰이여서 현재의 막강한 핸펀들이 적응이 안됩니다...ㅡ.ㅡ;;
서비스로 생기는 이익의 몇프로를 제가 받는걸로 계약이 되었으니 심심할때 봐 주시면 가계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말하고 싶지만.... 제가 직접 접속을 해서 봐 보니까 과연 이걸 누가 볼까라는 생각이 제 커다란 뇌를 지배해버리더군요...ㅠㅠ
뭐 할아버지 할머니야 손주니까 본다쳐도... 그것도 접속하는 법을 몰라서 제가 해 드려야했죠.
과연 남들이 이걸 봐줄지....험험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
혹시 강성규님(버츄얼웨어 웹컨텐츠 팀장), 이글 보신다면 위에 글은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 너무 노여워 마시길바랍니다... 저도 잘 되면 물론 좋지요...
그리고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앗... 그리고 잘하면 The Blue Day Book for Baby가 책으로 출간될 수도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건 아니지만 강성규님께서 출판사관계자분께 소개를 해 주셔서 현재 출판사측에서 검토중입니다...
어느쪽이 가계에 더 도움이 되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