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있는동안 어머니 핸펀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넘이 쬐끔 오래된 모델이여서 그런지
전화를 받으면 상대방 목소리가 잘 안 들리던지
아니면 상대방이 목소리를 못 듣던지 암튼 구리구리한 상황이
아주 종종 발생합니다....
그럼 문자를 보내면 되지....라고 하신다면...
액정이 한줄 맛이 가서리 문자가 올 경우 반쯤 잘린 문장을 보면서
추측을 해야합니다...
그럼 그게 무신 핸펀이냐 하신다면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암튼 연락처 적습니다...
011-561-4574
그나저나 회도 이제는 더이상 못 먹겠네요...
몇년동안 먹을 회를 5일동안 먹어치웠더니...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