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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2004 | [2004.06.01] 어찌하다보니 한국이네요...


뭐... 다들 아시겠지만 한국에 왔습니다.
저는 14일에 다시 시카고로 돌아가고 대장과 성주는
대장의 약 2개월의 기간이 소요되는 초특급 프로젝트가 끝난후에나 오겠네요...


그나저나 롯데리아가 요즘 장사가 안 되나보네요...
부업으로 동전먹는 저 숭악한 것들을 성주 눈에 띄는 큰길에 세대씩이나...ㅡ.ㅡ;;
05.31.2004 05.31.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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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
연락이 없어 궁금하여 들러보니 한국에 오셨군요.
성주아빠께서는 지금 방학하신거지요?
그럼 당분간 수원에서 머무르시겠네요?
은정언니,, 그리고 가족 모두 다시 한 번 힘내시라 말씀 전하고 싶어요.
2004/06/01 02:03 : R X
조아조아
빠른시일내에 얼굴뵈용~~
아깐 전화와서 깜딱 놀랬다는..
아가곰님 목소리가 넘 어려서뤼.. ㅋㅋㅋ
시간되시면 출사두 가고 함 하죵~~ ^^
그럼 날잡으셔서 연락주세용~~~ ^^
2004/06/01 02:22 : R X
쿨베어
이래저래 힘든데.. 사진까지 올리고..
재민씨도 대단허이~~
14일 돌아간다니.. 그 전에.. 통화라도 한번 하자구..
성주 어머니를 비롯해서.. 온 가족이 힘내고.. 기운차리고..
늦게 찾아와서 미안하고..
소식 듣고 알면서도.. 뭐라 전할말이 없어서.. 맘만 전했네..
고인의 명복을 빌고..
한국에 온거.. 더 힘차려서 가길 바래..
재민씨 가족들 보고 싶네 그려..
2004/06/02 05:43 : R X
재용맘
일년만에 한국 오셨네요.
제가 작년에 시카고 가고 성주네가 한국오고 했던 생각이 납니다.
날씨도 더운데...모두 고생이시겠어요.
아무쪼록 대장님. 사필님 모두 힘내시길 바랄게요.
2004/06/04 08:12 : R X
事必歸正
[야낙님]
예 방학했습니다... 현재 야낙님집이 보이는 곳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나무에 가려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대장은 수원에 쭈욱 머물 예정이고 저는 일주일 뒤면 다시 시카고로 떠나지요...

[좌좌양]
그려 담주쯤해서 보자고... 낼 준호 돌때 올 수 있으면 좋으련만...
우리 좌좌양이 바쁘셔서리...^^
몰랐구나 목소리뿐만 아니란다...크하하 텨랏...

[쿨베어형님]
뭐 호상쪽에 들어가는 거여서 대장도 그렇고 가족들도 그렇게 힘들게만 지내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빨리 돌아가지만 않았다면 일본행을 추진해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앞으로도 고생하는 이승엽 응원 열쒸미 해 주시고 사진도 많이 보여주세요...^^
고맙습니다 형님...

[재용맘님]
그러게요... 그것도 우리 동네로 오셨더랬죠...^^
더운게 시카고랑 서울이랑은 틀리다는걸 느꼈습니다... 공기의 기운이 다르더라구요...
힘내야죠... 고맙습니다...
2004/06/04 09:11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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