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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2004 | 장인어른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오랜 지병으로 고생만 하시다 큰딸인 '대장' 얼굴 한번 못보고 떠나가셨습니다.

일단 날이 밝는대로 대장먼저 한국으로 떠나고

성주와 저는 이틀뒤에 출발할 예정입니다.



아버님, 이제부터는 훨씬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05.27.2004 05.27.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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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조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아가곰님네 가족이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항상 지켜보실거예요..
2004/05/27 10:48 : R X
유준맘
대장님께서 아버님 임종을 못보셨다니 맘이 무척 아프시겠네요.
이제는 아프시지 않고 하늘에서 성주네 가족 늘 흐뭇하게 지켜보고 계실껍니다.
명복을 빕니다.
2004/05/27 17:52 : R X
리다
▶◀
ㅠ.ㅠ
ㅠ.ㅠ
ㅠ.ㅠ
아버님 가시는길 함께하지 못해서 언니맘 많이 아프시겠지만....ㅠ.ㅠ
아픔없는...좋은곳에서....편히 쉬시리라 기도드릴께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힘내세여!!!
2004/05/27 18:15 : R X
진컴
맘속으로나마 국화꽃 한송이 올리고 갑니다..
2004/05/27 20:20 : R X
iloveHee
지금까지 멀리 떨어져 계셨던 아버님..
이제 곁에서 성주의 앞길을 환하게 비춰주실테지요..
대장님.. 그리고 모든 가족들.. 힘내시길..
2004/05/27 22:40 : R X
다인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실거라 믿어요.
2004/05/28 00:47 : R X
보고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장님께서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ㅜ.ㅜ
2004/05/28 01:10 : R X
암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도 안타까운 일입니다. 꼭 좋은곳에서 따뜻한 미소로 가족의 안녕을 빌어주실겁니다.
힘내세요...
2004/05/28 04:29 : R X
야나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픔과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리라 믿습니다.
가족 모두 힘내세요.
2004/05/28 18:54 : R X
지민맘
아침에 잠깐 들렀는데...깜짝 놀랐네요...
아버님의 임종을 함께 하지 못해서 슬픔이 크겠지만...힘내....
오늘 문득 6년전에 돌아가신 아빠가 생각이 나네요...
슬픔은 잠깐이랍니다...
몸 잘 추스리고..빨리 성주네의 밝은 얼굴을 사진으로 보았으면 하네요.. 힘내...은정씌..
아버님도 편한곳에서 성주네를 잘 보살펴주세요..
아멘~~
2004/05/28 20:47 : R X
행복이
고인의 명복을 빌께요..
대장님.. 힘내시고... 사필귀정님께서.. 많이 위로 해주세요...
2004/05/28 22:03 : R X
홍석맘
언니 얼마나 맘이 아팠을까..
아버지의 임종을 지켜드리지 못해 더욱 상심이 크겠어요..
하지만 아버님이 다 이해하실거예요..
그리고 고통 없는 편안히 쉬실수 있는 곳으로 가셨다고 생각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언니 , 성주 아빠 , 성주야 힘내세요...
2004/05/29 02:28 : R X
자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성주네 가족 힘내세요 힘내세요
2004/05/29 09:13 : R X
임태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희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실때에 임종을 지키지 못한분들이
더욱 슬퍼하며 힘들어 하시던데 대장님께서도 무척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아무쪼록 상중에 건강잃지 않도록 하시고
큰일 잘 치르시길 바랍니다.

고인은 좋은 곳에서 성주네 가족이 행복하게 사시는걸 지켜보며 잘 계실것입니다
문재민님 성주어머님 그리고성주 모두 힘내세요
2004/05/29 18:36 : R X
숯불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누나 힘내세요
2004/05/30 01:40 : R X
kika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십시요.
2004/05/30 10:51 : R X
事必歸正
좌좌양, 유준맘님, 리다님, 진컴, 알럽희님, 다인맘님, 보고픔, 암튼님, 야낙님, 지민맘님, 행복이님, 홍석맘님, 자야님, 임태규님, 숯불, kika님, thelma님 고맙습니다.

현재 한국시간으로 일요일 오후에 도착해서 삼오제 모시러 가기위해 준비중입니다.
2004/05/30 18:55 : R X
가을햇빛
오랜만에 들어와봤는데, 안 좋은 소식이 있네요.
힘내십시오.
2004/05/31 23:59 : R X
EunDaeng
아.. 오랫만에 왔는데..
이런 일이 있으셨군요.
저도 작년 3월에 ..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그때.. 많은 주위 분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많이 많이.. 견뎠습니다.
저도, 한울이 아버님 어머님에 한 켠에서
격려해드리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시고
힘내세요..
2004/06/01 01:34 : R X
재용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모두 힘내세요....
2004/06/04 08:10 : R X
事必歸正
은댕님 재용맘님 고맙습니다...
2004/06/04 09:04 : R X
황현이
언니 글고 형부
이 못난 동상이 지금에야...
큰일을 치른 울 은정언니
글고 언니의 수원 가족 맘으로나마
진심으로 격려를...
아버님도 편한 그리고
더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라
생각합니다.
2004/07/06 10:30 : R X
事必歸正
그래 고맙다....
2004/07/06 11:40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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