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이 태어난지 이제 3년이 조금 넘었는데 매해 여름이 다가오면서 짧은 소매의 옷을 입으면 참으로 오동통한 팔이 대장과 저를 기분좋게 만듭니다...
겨울내내 긴소매에 꼭꼭 숭어져있다 나오는 팔이 너무 귀엽더라구요.
우리 부부만 그렇게 느끼는건가요....^^
난닝구 입은 기념으로 찍었는데 얼굴만 크게....크허허

사진 더 있습니다...^^
| Blog | Category | RSS | Admin | Talk to... |

사진 더 있습니다...^^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hanwooly.net/trackback/564 |
| << BacK | NexT >> |
| Powered by Tatter Tools copyright (c) Since 1999 Hanwooly.net all rights reserved. | Count.4928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