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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2004 | [2004.04.XX] 요즘 찍은 사진 몇장...
이번 학기는 참으로 빡시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저번 한학기동안 할 양을 중간고사가 한창인 요즘 끝냈으니까요...ㅠㅠ

이제 남은 반학기는 파이널만 준비하라는군요...

Photo 2 선상님께서 제 사진들을 보시면서 하는 말씀이...
아이들 사진을 찍을때 아이들을 귀엽게 보이려고 하지마라...
아이들은 그 자체로 항상 귀여운 존재다...
자연스러운 생활속의 모습을 담아라...

그래서 아주 크게 "Yes, OK" 라고 해줬습니다...크하하






사진 더 있습니다...^^

04.16.2004 04.1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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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s
사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아기 귀엽네요.

근데 첫번째 사진을 보고 잠시 '주춤' 했었다는.. 털때문에... ㅡㅡ;
2004/04/16 18:57 : R X
암튼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으~! 아이가 조숙하구나~~~! 하고

그 선상님의 말씀에 저도 동감합니다. 그 자체로 항상 귀여븐 존재라... 말이 그렇지...
잘 찍은 사진의 아이는 정말 더 귀여운데... ㅡㅡ; 아무튼

성주 이가 고르네요... 유아치라면 아깝겠네요 ^^;
2004/04/16 19:35 : R X
함장
아...... 행복해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꼭 저도 저런 행복한 가정을 이루리라 다짐해본다는 --)v
2004/04/16 20:45 : R X
다인맘
아빠가 직접 이발해주시는 모습 넘 보기 좋네요.
우리는 남편도 이발하러 가기 귀찮아하고 잔소리 몇번해야 미용실에 가고
다인이도 미용실가면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제가 미용기술을 배워야겠다
생각할때가 있거든요.
2004/04/16 20:48 : R X
gooret
으아... 너무 귀여워요~!!
처음 왔는데 성주 보러 자주 와야겠네요~ 잘 보고 가요~
2004/04/16 21:09 : R X
행복이
성주 벌 서는 모습이.. ㅋㅎㅎ본인이야 속상하고.. 아프겠지만..
보면 볼 수록 귀엽습니다.
부모님이 머리 잘라 주면 안우나 보죠?? 예전 사진에서는 미용실에서 짜를때.. 울었다구 그러셨던거 같아서..^^
늘 행복하세요..
2004/04/16 23:12 : R X
事必歸正
[tracks님]
오호호 지 털이 쩜 많죠...ㅠㅠ
뭐 지가 일부러 발모제를 바르거나 털 많이 자라라고 기도를 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맹세합니다...^^

[암튼님]
아이가 조숙해도 그렇죠...ㅋㅋ 암튼님 글 보고 정말 많이 웃었습니다...움하하
뭐 나중에 영구치 나올때도 잘 알아서 나오겠죠...^^

[함장님]
움허허 함장님 헬멧벗은 사진 보니 많은 여학생들이 좋아하실거 같은디 언능 좋은 여자분이랑 가정을 이뤄보시죠...^^

[다인맘님]
제가 군대있을때 주말에는 이발병으로 지냈습니다.
그래서 짧은 머리는 어느정도 커버를 하죠...움허허
미용기술 함 배워보세요... 사는데 알아두면 좋을 것들중에 하나인거 같네요...^^

[gooret님]
안녕하세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이님]
뭐 자기야 구타 당하는것보다는 낫겠죠...^^
예 안 웁니다... 간지럽다고 낄낄거리면서 자르죠...
집에서 이발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미용실만 가면 울어대는것 때문이였습니다.
뭐 날이 따뜻해져서 밖에서 자르니 머리카락 치울 일도 없고 아주 좋네요...^^
2004/04/16 23:48 : R X
조아조아
이발하는데 넘 기분이 조아보여요.. ^^

채연이네요...
폰번호만 알려주셨더마요.. 집번호도 알려주세요..
메신저에 짐 안계시네.. ^^;;;
2004/04/18 04:49 : R X
재용맘
ㅋㅋㅋ
머리 정말 잘 자르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2004/04/18 12:18 : R X
事必歸正
[좌좌양]
너두 내가 함 이쁘게 머리 잘라줄까나....^^
채연이네 집 전번 알려주려 했더니 자네가 메신져에 없구만...
언제 만나면 알려줄꼬마...^^

[재용맘님]
이제 어느정도 익숙해졌습니다.
저번주에 미용실에서 제 머릴 자를때 어찌 자르는지 제가 아주 유심히 관찰을 했지요... 고로 담에는 미용실수준에 거의 근접한 스타일로 될거 같네요...
뭐 사진찍다 안되면 미용실이나 차려야겠습니다...크하하
2004/04/18 22:19 : R X
자야
준호도 얼마전에 첫 정비 했거든요
어찌나 울던지..
그래서 여기서 성주 머리 잘라 주는거 보고 아거 아저씨한테 이야기했더니
괜찮겟다 하더라구요
좀 지나면 준호 이발관도 생길거 같아요.
아 아거 아저씨도 깍사 출신이라나요 ㅎㅎㅎ
2004/04/20 10:58 : R X
事必歸正
쿠허허 준호녀석도 어쩔수 없군요...
녀석 묘한 분위기를 풍기길래 상당히 비범할줄 알았더니만...^^
아니죠 아직 모르죠... 아무튼 준호를 볼때마다 뭔가 범상치않은 기운을 느낍니다...진짜루요

아거아자씨도 깍사출신이라고요...
나중에 준호머리 자를때 가위를 세워서 왼쪽 엄지로 받치고 머리를 한바퀴 돌리는 기술을 못한다면 진정한 군대찍사라 할수 없습니다...
꼭 확인해보시고 연락주세요...움허허
2004/04/20 21:26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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