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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2004 | 도대체 얼마나 더 도둑질을 해야 직성이 풀릴련지...


한달전 '석모양 사건'이 지난지가 얼마나 됐다고...
이번엔 남해촌놈이라니...ㅡ.ㅡ;;

사진을 올린 저 아자씨도 상당히 거시기 하고
사진 콘테스트를 해 놓고 확인도 안하고 덜렁 일등준데다가
그걸 잘했다고 욜씨미 신문이라고 만든 메트로신문도 문제다...ㅡ.ㅡ;;

울 대장 이래저래 매스컴 많이 타네 움허허

이제는 하도 많이 당해서 몇번째인지도 까묵었네...
그 동안 탔던 상품들 다 나 주면 화가 좀 풀릴련지...움허허

ps. 참고로 위에 사진의 원본은 요기로....^^
04.09.2004 04.09.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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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아예 ..성주 사진을 다운 못받도록.. 하심이.... 쩝..--;;( 할수 없나요?? )
속상하네요.. 쩌비..--;;
2004/04/09 00:28 : R X
事必歸正
그게 맘먹으면 다운 받는건 아주 쉽거든요... 못받게 해 놓더라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는 사진 정 가운데에 아주 크게 '이거 내꺼'라고 써 놓는거죠...^^
그냥 웹상에 사진 졸방 올려댄 제 탓이겠죠...
2004/04/09 00:32 : R X
산적
음. 지금 한국에 안계시지만 어떻게 고발이라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저런건 일을 한번쯤은 크게 내서 신문에 나오거나 뉴스에 한번 나와줘야 또 저런 짓 안할텐데요. 여하튼 남의 사진 가지고 저런 못된 짓 하는 것들은 반드시 혼나야 됩니다.
2004/04/09 01:07 : R X
유준맘
너무들 하네요. 제가 좀 순진한(?) 편이라 세상이 이리도 험하고 양심불량인 사람들 투성인 거를 모르고 살다가 요새 심심찮게 터지는 성주네 사진 사건 보면서 현실이 이렇구나 느낍니다. 씁쓸하네요. 그죠? 당사자는 오죽하실라... 추후 사건 보고 브리핑도 해주셔요. 저 인간 어떻게 되나 궁금해서요.
2004/04/09 08:36 : R X
자야
플래쉬로 만들어서 오른쪽 버튼 못쓰게 하는 방법도 있고 그러던데..
그래도 머 갖고 싶으면 무슨 짓인들 못하겠어요
엇그제 기사 보고 매트로에 글 써봤는데 무응답이네요
잘 해결돼야 할텐데요
잠잠하다 싶으면 한번씩 터지니 속상하시겠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이쁜 성주보면서 참으셔야징 ^^;;
2004/04/09 11:30 : R X
mr.dal
아.. 가슴 아프도다 ㅠ.ㅠ
2004/04/09 11:32 : R X
조아조아
아가곰님 사진이 느므느므 이뿌고.. 사랑이 묻어나도 그렇지...
저런.. 흠흠...
저렇게 해서 뽑히고 싶으려나... 도리도리...
세상엔 많은 사람들이 있다니까요.. 쿨럭~
2004/04/09 22:41 : R X
재용맘
아..정말...너무하네여...
말이 안나옵니다.
저것도 엄연한 도둑질임을...
2004/04/10 07:18 : R X
事必歸正
[산적님]
지금 방법을 강구중입니다...
신문사도 열받고... 훔친 사람도 열받고... 요즘 바쁜데 이것들이 정말...ㅠㅠ
현재 신문사에 연락이 안 되고 있으니까 전화되면 일을 진행시켜봐야죠...

[유준맘님]
세상이 요로코럼 험하고 양심불량인 사람 투성이라기 보다는 이런 안 좋은 일들은 더 부각되니 그렇게 보일겁니다... 착한 사람이 훨 많겠죠... 그렇게 믿고 살아야죠...^^
예 기다려 보세요.. 진행사항 공지하겠습니다...

[자야님]
그렇죠 플래쉬건 플래쉬 할아버지건 맘만 있다면 가져가는건 그리 어렵지 않죠.
그리고 플래쉬는 노가다쪽이여서 선뜻 손이 가지도 않고요....으흐흐
메트로측도 분명 봤을거라 생각이 드는데 그냥 냅두는걸 보니 별 일 아니다 생각을 하는건지... 전화는 받지도 않고...ㅡ.ㅡ;;
움허허 받은 상품들 저 주면 참을 수 있다니까요...ㅋㅋ

[mr.dal님]
지는 가슴이 불이나네요...ㅠㅠ

[좌좌양]
그러게 말이다....ㅡ.ㅡ;;
항상 자월가족들에게 걸리더군... 역쉬 자월의 힘이란... 움허허
앗 그리고 5월 말에 내가 부탁한 행사 잘 챙겨주이...^^

[재용맘님]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랬을까요...
당연히 모르고 지나갈꺼라 생각했을까요...
그래도 석모양 사건보다는 데미지가 좀 적네요... 그때는 글이 상당히 거시기했기에...ㅡ.ㅡ;;
2004/04/10 12:19 : R X
조아조아
계속 채연 엄마께 전화드린다고하고 잊어먹고 있었다는..
하나도 안바쁜데 바쁜척하는 조아.. ^^;;;
오늘은 꼭 전화드리리...
문재민씨 소개로 전화드렸습니다.. 하면 되는건가요?? ^^;;;;;
2004/04/11 18:59 : R X
事必歸正
바쁜척 졸방 해도 괜찮음....^^

근디 내가 핸펀이랑 집 전화 둘다 알려줬었던가...
현재 처제 핸펀을 채연이가 두동강내서 핸펀으로는 연락 불가능...ㅠㅠ
고로 집으로 전화요망... 혹시 모르면 언제든지 물어보렴...^^

꼭 잘생긴 문재민씨 소개로 전화드렸습니다... 해야함...
안그러면 처제가 못 알아들을지도 모름...킁
2004/04/12 18:19 :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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