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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2004 | [2004.04.05] '삐삐'놀이...^^
어린시절 참으로 재미있게 보던 '말괄량이 삐삐'를 구하게 되어
성주녀석에게 보여줬더니... 거의 정신 못차리고 보더군요...

토마스를 제치고 요즘 성주의 넘버원 비디오가 되었습니다.
지금 다시 보니 정말 '삐삐'는 힘도 세고 돈도 많고 완전 지 맘대로 살더군요.

'삐삐'에 미쳐사는 성주에게 대장이 밤에 불을 댕겼습니다.
머리가 완전히 안 말라서 고무줄로 묶었는데 그걸보고는 자기도 하겠다고...^^


쿠허허 끝내 했다죠...^^



사진 더 있습니다...^^

04.06.2004 04.06.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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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람
행복한 가족 모습에 저절로 웃음 짓게 됩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2004/04/06 18:31 : R X
재용맘
아참...못살겠다니까요.
정말 귀여운 가족이라니까.
한참 웃고 갑니다.
요새 한국에서 다시 삐삐를 시작해서 모두 열광이라지요.
어릴적 저도 어찌나 삐삐를 동경했는지....-.-;;
돈많고 힘세고 자기 맘대로 살지 않더이까?
참내원 부러워서리...ㅋㅋㅋ
2004/04/06 20:15 : R X
함장
언제나 가족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
2004/04/06 22:14 : R X
다인맘
대문사진 보고 너무 재밌어서 웃었어요.
정말 사랑스런 가족 모습이네요.

요즘 어린이 채널에서 말괄량이 삐삐 해줘서 틈틈이 보고 있어요.
흑백으로 보다 칼라로 보니 더 새롭네요.
2004/04/07 02:29 : R X
자야
므흐흐.. 정말 귀여워요
(사실 오늘 온 목적은 시연이네 홈 주소 알려고 온거라는 ㅡ.ㅡ;;)
올때마다 새로운 사진과 이야기 너무 좋아요
저희는 이사하고 이사한집 벽색이 연파랑 이어서 지금 적응을 못해 사진을 안찍고있습니다. ㅎㅎㅎ
2004/04/07 09:23 : R X
soon
후후후... 이런게 행복이죠.
가족의 환한 웃음. 좋아요.
성주가 얼마나 재미있어했을지 보기만해도 미소가 지어지는걸요.
그리고, 사필귀정님 얼굴에 후레쉬 비춰진 사진...... 이런말 해도 화안내셔야할텐데..
슈렉.... 느낌이 쪼금 나네요. =3=3=3
2004/04/07 09:46 : R X
행복이
가끔와서 보지만 오늘은 글을 두개나 남기내요... 사필귀정님의 가정. .많이 많이 축복합니다.
2004/04/07 11:12 : R X
mr.dal
너무 부럽습니다..

아흑 장가 가려면 멀었는데 ㅠ.ㅠ
2004/04/08 00:33 : R X
자야
네.. 강시처럼 나오더이다 ㅡ.ㅡ
전에집은 붉은색 계통이어서 좀 따스하게 나오는데..
그래서 오늘 밖에나가서 찍었는데 날이추워서 준호 콧물이 주르륵..
바로 안아들어와버렸습니다.
2004/04/08 08:38 : R X
조아조아
성주 넘 이뽀요... ㅋㅋ
2004/04/08 16:48 : R X
事必歸正
[mr.dal님]
우허허 장가 일찍 가도 누가 아무도 뭐라하지 않습니다....^^
언능 가세요~~~

[자야님]
그렇죠... 저도 한국에 있을때는 누리끼리한 색의 벽지여서 어굴이 상당히 누렇게 뜨는 경향이 있었다죠...쿠허허
벽지를 다 뜯어내고 페인트로 칠해보심이....^^

[좌좌양]
너두 이뽀....ㅋㅋ
2004/04/09 00:20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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