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다미닉스, 주얼 오스코.. 기타 등등 여러곳을 두루 다니면서 세일하는 제빵관련 도구들을 사 모으고 하루가 멀다하고 밀가루, 설탕, 버터같은 소모품을 사러 다닙니다...
하루에 한가지씩... 어쩔때는 두가지씩 빵을 만들어 내는데...
일단 만들면 그넘의 냄새땀시 안 묵어볼 수도 없으니 먹게되고...
암튼 치명적이네요....ㅠㅠ
아래의 사진은 여지껏 만든 것중에 맛이 약간 덜한것들이네요...
왜냐하면 맛난것들은 정신없이 묵다가 사진찍어두는걸 까묵은것들이죠...^^
![]() 파운드케익 | ![]() 초코칩쿠키 |
초코칩쿠키는 성주가 좋아한다죠...
이걸 만들어 주니까 가게에서 사온 초코칩쿠키는 손도 안 대더군요...ㅡ.ㅡ;;
![]() 식빵과 감자빵 | ![]() 양파빵 |
양파빵은 벌써 세번을 해 묵었습니다... 여지껏 만든것중에 최고였죠...
속에 베이컨과 치즈가 들어있는데... 갓 구워낸 빵을 먹노라면 우후~~
![]() 모카생크림케익 | ![]() 슈크림 |
슈크림은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먹으니 더욱 맛나더군요...
요즘 대장의 하루가 정말 짧습니다...
하루종일 빵만들고.. 저녁에는 책과 인터넷을 통해 공부를...(정말 열쒸미 하죠)
입은 즐거운데 뱃살은... 허벅지는... 내 궁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