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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2001 | [2001.07.08] 혼자서 뒤집기




울 성주가 뒤집기를 배우던 당시...
한번 구를는 것도 어찌나 힘들던지...
그래도 연속구르기도 성공하기도 했죠...ㅋㅋ
07.08.2001 07.08.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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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
헉헉헉.. 제가 다 힘이 드네요. 힘들게 뒤집고는 씨익 웃고.. 넘넘 귀여워요.
2001/12/16 22:37 : R X



Cozy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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