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눈이 미친듯이 내리는 곳이 시카고라는 동네인걸 너무나도 잘 알기에
이넘의 날씨가 가증스럽기까정 하네요...^^
오전부터 디모데가 놀러와서는 동인이 예라와 같이 나왔기에
성주녀석이 집구석에 있으려 하질 않더군요...
후다닥 뛰어나가서는 깡패짓을 또 했습니다.
무조건 자기꺼라고 달라고 징징거리는거죠...ㅡ.ㅡ;;
예라가 저보고 그러더군요...
"He is selfish..."
"He always says all stuffs are mine..."
헙... 항상 성주를 잘 돌봐줘서 잊고 있었습니다.
예라도 아직은 어린아이라는걸...
뭐 그래서 안되는 영어로 예라와 아직까지는 통제가 잘 안되는 성주에 대해
심도깊은 대화를 나눴다죠...크허헐
동인이 예라와 내린 결론은
All people are selfish sometimes...였다죠
우야동동... 두녀석이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잘 논다는겁니다..^^
성주녀석 지도 함 해보겠다고 옆에서 재잘대는 중입니다.

사진 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