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근호두파운드케익
미국에 와서 한국에서 보다는 무료한 나날의 보내는 일이 많던 대장이 어느정도 동네에 지인이 생기고 살만해지자
아주 저와 성주녀석의 '삶'에 도움이 되는 취미가 생겨버렸습니다...^^
뭐 어찌 보면 '살'에만 도움이 되는거 같기도 하지만...ㅡ.ㅡ;;
아무튼 한동안 알럽희님 홈에서 이런저런 레시피를 보고 요리를 만들어 내더니만
요즘은 빵만들기에 심취해서 빵만드는 재료를 사 모으더니
몇일전에는 머핀 성공...
그리고 오늘은 '당근호두파운드케익'이라는 졸방 긴 이름의 빵을 만들어 내더군요.
위에 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맛도 훌륭합니다...크허허
아무튼 도무지 빠지지 않는 저의 살들이 요즘 축제기간이네요...ㅠㅠ
